/ 코이노니아/ 새순가족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박갑숙     2017년 09월 24일 01시 08분 14초

새순교회 성도 여러분 안녕하세요.

캄보디아에서 성도님들의 사랑을 입으면 살고 있는 박석주, 박갑숙 선교사입니다.

오늘 목사님으로부터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캄보디아 장로교 신학교에 있는 부속유치원 기자재와 벽체 시공 비를 지원해 주신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저희들은 늘 새순교회 여러분들의 아낌없는 기도의 지원과 물질의 지원으로 큰 은혜를 받고 있는데 이번에 이렇게 또 한 번 마음을 모아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장로교 신학교 건물도 올 초에 입당예배를 드렸는데 부속유치원도 건물이 마무리가 되어서 다음 주 화요일에 입당예배를 드립니다. 저희들은 이 모든 것이 놀랍고 감격스러울 뿐입니다. 유아교육학과 학생들이 실습을 할 수 있는 부속 유치원을 놓고 기도해 왔는데 하나님께서 전혀 예기치 못한 방법으로 이 일을 이루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기자재까지 이렇게 새순 교회를 통해서 채워 주시니 하나님의 은혜가 너무나 큽니다.

이번 2017-2018년 새 학기가 담 주부터 시작이 되는데 유아 교육과 신입생들도 26명이나 보내 주셨습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이 현장에서 사용해 주시는 주님의 은혜를 감당치 못하겠습니다.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모두들 이 땅 이 곳에 오셔서 하나님께서 이루어 놓으신 놀라운 일들을 함께 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신 응답에 순종한 보내는 자와 보냄을 받은 자들이 협력해서 선을 이루신 그 현장을 말입니다.

다시 한번 저희들을 보내 주신 새순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들의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캄보디아에서 박석주/박갑숙 선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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