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노니아/ 새순가족 이야기
     새순 체육대회를 치르며..
  박은아     2017년 06월 10일 01시 57분 05초

아침부터 부지런을 떨었음에도 도착해 보니 성도님들이 많이 와 계셨다.

날씨는 흐렸지만 실내에서 하니 크게 상관은 없었다.

 카메라 가방과 삼각대를 세울 사이도 없이 행사시작을 알리며 성도입장에 이어 예배후 단체촬영~!

하지만 줄이 너무 길고 인원이 많아서 이동구집사님과 잠시 의논후 세부분으로 찍고 파노라마로 맞추기로 하였다.

그리고 곧바로 한수영 집사님의  춤시범에 맞춰 몸풀기에 들어 갔다.

각각 백팀과 홍팀으로 나누고 응원단장에는 백팀엔 남쌍현 집사님과 홍팀엔 김영익 집사님께서 맡아서 수고를 해 주시기로 했다.

또한 사회는 다른 교회에서 오신 남재동 집사님과 두 보조 MC께서 음향과 행사보조로 수고해 주셨다.

각팀의 열렬한 응원 가운데 큰볼이 운반되고.. 아이들의 카드 뒤집기와 단체 줄넘기, 목사님 장로님의 신발 던지기, 남자 집사님들의 월남치마 입고 구른후 달리기, 65세 이상 어르신들 돼지 저금통 긴 막대로 몰아 오기후 아이들과 남자 어른들은 줄다리기를 하고 나머지  다른분들은 식사를 하기위해 식당으로 갔다.

식당은 원래 280인분을 예상했으나 더 많이 온 관계로 360인분을 준비하느라 정신없었다.

함박 스테이크와 뼈다귀탕,잡채,수박등 거하게 먹은후 설레임으로 입가심후 다시 체육관에서 게임이 시작 되었다.

힘 좀 쓴다는 여집사님들의 팔씨름과 이불 뺏어오기,사랑의 징검다리,부부 주걱치기, 비젼탑 세우기,아이들과 어른들의 볼풀 던지기,줄다리기...(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졌음),한마음 릴레이 경기를 끝으로 백팀이 승리하며 끝났다.

이어서 행운권 추첨~!

웃고 실망하는 가운데 체육대회는 무사히 끝이 났다.

폐회식후 주변 정리를 하고 나오니 비가 내리고 있었다.

피곤했는데 경기위원장 되신 박삼철 장로님께서 저녁을 쏘셨다.

맛있는 식사후 몇사람은 롯데리아로 옮겨서 뒤풀이후 하나님께 감사하며 각자 집으로 갔다.



박삼철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이름이 없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그래도 덕분에 추억남겼습니다.
2017.06.11
박삼철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한바탕웃고 웃으면서 서로 소통하고 하나되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김경오집사님을 포함한 여러 준비위원님들 너무 감사하고요 참석하신 성도님들 한분 한분 감사드립니다.
우리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2017.06.11
나단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많은 분이 헌신함으로 여러사람이 함께 기뻐할수 있었습니다. 수고 많으셨고 늘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
2017.06.12
박삼철
창원 새순교회(박영호 목사)는 지난 6일(화) 10시, 창원 문성대학 체육관에서 전교인 운동회를 개최했다.
‘함께 도전하고 함께 뛰고 함께 즐기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400여명이 모인가운데 부산아이파크 장내아나운서 겸 포도원 집사인 남재동 교회 레크레이션 전문 강사를 진행자로 초청하여 진행하였다.
사랑과 믿음팀으로 구분된 홍팀, 백팀으로 나누어 열띤 응원전과 경기를 가짐으로 웃음과 화합, 소통의 한자리가 되었다.

1부 예배는 박영호 목사가 ‘형제연합을 통해 누릴 복(시편 133)’이라는 제목으로 귀한 말씀을 선포하였는데 참석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였다.
선수대표 조석규, 박희정 집사의 선서를 통하여 정정당당하게 은혜롭게 경기 할것을 다짐하였다.
경기는 오후 3시 30분까지 열렸으며 모든 남녀노소 전 연령층이 함께 하였으며 마지막으로 행운권 추첨을 통하여 끝까지 긴장을 가지고 참가하였다.

특히 남자 집사님들의 ‘월남치마 입고 달리기’는 웃음을 넘어 여성도님들이 보기가 민망할 정도였으나 다들 즐겁게 보고 요절복통하는 시간이었다.
새순교회는 2년에 한번씩 지금까지 꾸준히 시행하였는데 육체의 연습과 영혼의 연습을 더욱 단련하여 주님께서 부탁한 선교 명령에 더욱 충성하여 증인의 삶을 신실히 살 것을 다짐하였다.

2017.06.18

  주일학교,노년부 및 경로대학을 위한..재능기부 무료강습회..밀양은혜교회 4.22(토)
  감사드립니다.